먼저 축하드릴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고귀한 생명 둘째까지 열매 맺으셧르니 축복 중의 축복 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중 몇분은 시술을 받았는데 그중 한분은 6번이나 시술 받는 고통에도 아길 못 갖으셧어요. 재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랑의 결실로 키우고 싶으셧었는데 결국 부인이 떠났습니다. 남편 불쌍해서. 저또한 더 낳으려고 노력해도 어렵게 하나 낳고 키웠지만, 저의 경제적 어려움에 15시간 일하며 의사로 키웠습니다. 아니 본인이 되었죠. 땀흘리는 부모님의 등을 보며 잘자라 줍니다.
흠…저희도 첫째를 10대때 둘째를 20대 초반에 가져서 낳고 지금 11살 5살 두 아이의 엄마에요!! 저희도 처음에 부모님 도움 없이 자립해서 생활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적게나마라도 돈벌고 적게라도 모으고 하루하루 버티다보니 지금은 아이들도 잘크고 생활도 잠잠해 지고 괜찮은거같아요!! 특히 애들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너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