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뽀얀굴뚝새243
수력발전은 물의 힘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든다고 하던데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태양광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수력발전은 물의 힘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든다고는 하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지 간단하게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은 흐르는 물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 방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강이나 댐의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거나 흐를 때 발생하는 힘으로 터빈을 돌리게 되는데 이 터빈이 발전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터빈이 회전하면 발전기 내부의 자석과 코일 사이에서 전자기 유도 현상이 일어나 전류가 발생하여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리입니다.
쉽게 말해 물의 흐름이나 낙차를 이용해 기계적인 회전 운동을 만들고, 그 회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구조이므로 태양광 발전처럼 자연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친환경적인 발전 방법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력 생산 효율과 설치 장소의 지형 조건이 발전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편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수력발전은 높은 곳에 있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사용하는 발전 방식입니다.
보통 댐에 물을 가둬놨다가 이 물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큰 힘을 내는데, 이걸로 터빈을 돌려서 발전기를 움직이는 것이죠. 발전기 내부에서는 자석과 코일이 돌면서 전자기 유도에 의해 전기가 만들어 지는 방식입니다.
요약하면 떨어지는 물의 힘으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은 높은 곳에 모다운 물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생기는 위치에너지와 흐르는 힘으로 큰 물레방아 같은 터빈을 돌리는 방식입니다 물이 터빈 날개를 밀어 회전시키면 그 축에 연결된 발전기 안에서 자석과 코일이 함께 움직이면서 전기가 만들어 집니다 즉 물의 낙차 에너지가 회전 운동으로 바뀌고 그 회전이 전자기 유도 작용을 통해 전기 에너지로 변화되는 원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은 위치에너지를 활용하는 것 입니다.
높은 곳에 있는 물을 아래로 떨어뜨리면서 생기는 힘으로 터빈을 돌리고, 그 회전으로 발전기에서 전기를 만드는 구조이죠. 이 물이 터빈을 돌리면 발전기 안의 자석과 코일이 함께 회전하면서 자기장이 변하게 됩니다. 그 변화가 결국 코일에 전류를 만들어 내는 것이죠.
높이가 높을수록, 물의 양이 많을 수록 아무래도 더 많은 전기 생산이 가능하겠죠?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은 높은 곳에 저장된 물을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그힘으로 터빈을 돌리는 방식입니다. 물의 위치에너지가 회전에너지로 바뀌고, 발전기를 통과하며 전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댐의 높이가 높고, 물의 양이 많을수록 더큰 에너지를 얻을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전기가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생산량을 조절할수 있기 때문에 유용한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은 높은 곳에 물을 가둬 떨어지는 물의 힘으로 터빈을 돌립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위치에너지가 커지기 때문에 터빈에 가해지는 운동에너지가 터빈을 돌려 발전기를 작동합니다.
이때 발전기 내부 코일 옆에 자석이 빠르게 돌면서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수력 발전은 위치에너지를 통해서 운동에너지로 변화고 운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것으로 물이 떨어지면 아래에 터빈이 있어서 그 터빈이 돌아가고 그 힘을 통해서 발전기가 돌아갑니다. 그럼 코일에 전류가 흐르고 자석과의 상호 관계로 회전을 하게 되고 그럼 그 회전에 의해서 전자기유도로 전기가 만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