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갱년기이신 질문자님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부부관계에서는 서로 좋자고 하는건데 질문자님이 너무 싫으시면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편분 입장에서도 부부관계가 줄어들면 힘들어 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서로 배려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남편분도 질문자님이 갱년기인 것을 배려해 혼자서 성욕을 푸시는 수를 늘리시는 것이 맞다 생각하고 질문자님은 남편분을 밀어내는 것을 줄여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두분이서 이야기하셔서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는게 가장 베스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