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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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라서 사소한 것에도 예민하니다. 배우자에게 본의 아니게 미안한데, 남편은 갱년기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갑자기 얼굴이 빨개지고 열이 확 오르고 잠도 잘 안온다고 하니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감정기복이 심해지니 사소한 것에도 짜증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것도 아닌 걸로도
배우자와 다툴 때가 있는데, 배우자는 와이프의 이런 증상을 알지도 못하고 이야기하면 모르던데
다른 남편들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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