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관계 시 수동적인 50대 중반 남편, 어찌 해야 할까요? 거기만 미동이 있어요?
부부관계 때마다 저 혼자만 열심히 움직이고
50대 남편은 상전처럼 누워서 받기만 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갈수록 지치고,
나 혼자만 노력하나 싶어 허탈하고 서운한 마음까지 드네요.
남편의 체력 문제인지, 아니면 배려가 부족한 건지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런 50대 남편의 수동적인 태도를 바꾸고 서로 교감하는 관계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 할까요? 딱 거기만 미동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