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와 갈등이 생겼을 때 부부가 화해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결혼한지 10년이 지났는데도 남편의 행동이 너무 마음에 안들때가 많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 가고 있지만 너무 힘드네요. 빨래통을 둬도 그 옆에 놓아 두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정리도 안하고...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이 갈등을 풀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생활을 하다보니 사소한 문제라도 부부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유대감을 키우고 대화를 많이 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고 양보하면 싸울일 일도 없고, 부부 사이도 더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부부갈등이 생겼을 때 화해하는 방법이 궁금하시군요. 어떤 문제로 주로 싸우시는지는 잘 모르겟으나, 화가 난다고 해서 바로 앞에서 뭐라하시기 보다는 자리를 마련한 뒤 그 문제에 대해서 차분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빨래통을 둬도 그 옆에 놓아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빨래통에 넣어둘 것인지 그래고 질문지님도 분명 남편분 입장에서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이 있을거에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중하게 대화를하고 본인도 어떤걸 고치겠다고 다짐하고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남편분도 변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빨래나 집안일을 조금씩
분담해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자신의 잘못된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요
정리가 안되는 사람은
쭉 안됩니다 내맘대로
고칠려고 하면 두분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정리할부분만 협상해서
실천해 보도록 유도를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와이프에게 혼납니다
이상하게 와이프가 이야기하면 잔소리같고 안고쳐지더라고요
그래서 스스로 바껴야지하고 노력중입니다
맥주한잔하시면서 대화를 해보세요
그냥 대화하다간 싸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