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기술의 발전과 개인의 만족도는 비례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이 인간을 편리하게 만들어준 것은 사실 이지만 편리가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정신적 만족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과거보다 편리하고 소득도 늘어났지만 개인의 행복도는 정비례로 상승하지 않습니다.
이스털린의 역설 이란 것이 있는데 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어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이 되면 이후 경제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국가전체의 행복도가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 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욕구는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욕구를 채워도 그 만족은 오래가지 않고 이후 더욱 큰 욕구를 갈망하기 때문에 행복은 쉽사리 늘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