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부간의 갈등 발생시 해결 방법 조언 부탁요

와이프와 엄마간의 갈등이 주기적으로 발행하는데 서로의 얘기를 들어보면 걍 오해인데 각자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다 이해가는 내용인지라 무작정 한쪽편을 들기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아들 입장에서 이 난관을 해쳐나갈수 있을까요? 갈등의 두 주체에 대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부간의 갈등이란 것이 누구의 오해도 아니고, 또 누가 옳고 그런 것도 아닙니다.

    여자들 끼리의 기싸움이죠.

    서로 자신의 위치를 인정받으려고 기싸움을 벌이는 것이 고부갈등의 본질입니다.

    어떻게 남편 입장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 고부간의 갈등의 발생하게 되면

    정말 중간에서 남편 (아들) 이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서로의 오해 등으로 생긴 갈등을

    잘 조정할 수 있게 서로 말 잘 들어 주세요.

  • 서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이해를 안해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누구 한쪽이 이해한다고 될것도 아니고요

    같이 이해를 해야 되는거라서요 와이프님도 질문자님의 어머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해야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중간에 있는 질문자님이 조율을 잘 해주셔야 됩니다 어느 한쪽편을 들면 절대로 안되고요 한쪽편 드는 순간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조율만 가운데서 잘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근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솔직히..

  • 두 사람이 서로에게 오해하지 않도록,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중간에서 작성자님이 역할을 잘 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웬만하면 와이프분의 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와이프분의 생각과 의견을 작성자님의 생각과 의견인 것 처럼 어머니에게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appy wife, happy life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 지속적인 마찰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되도록이면 안 마주치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접점이 있고 마주치니 싸우게 되는 걸 텐데 되도록 안 보고 명절이나 생신 같은 날에만 얼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서로에 입장을 다 이해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과 스트레스를 감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갈등은 어디에나 있지요. 하다못해 전 딸괴도 갈등이 있지요ㅎ 세대간에 갈등 같습니다. 나때는 이랬는데 요새는 그렇지가 안잖아요. 서로 이해하려 노력해야겠지요. 그냥 시간이 답인거 같습니다. 그 나이 되어봐야 아 아빠가 그때 그런 생각 이었구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