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엄마간의 갈등이 주기적으로 발행하는데 서로의 얘기를 들어보면 걍 오해인데 각자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다 이해가는 내용인지라 무작정 한쪽편을 들기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아들 입장에서 이 난관을 해쳐나갈수 있을까요? 갈등의 두 주체에 대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서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이해를 안해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누구 한쪽이 이해한다고 될것도 아니고요
같이 이해를 해야 되는거라서요 와이프님도 질문자님의 어머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해야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중간에 있는 질문자님이 조율을 잘 해주셔야 됩니다 어느 한쪽편을 들면 절대로 안되고요 한쪽편 드는 순간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조율만 가운데서 잘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근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