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붙었는데 공고가 계속 올라오면 뭔가요?

알바 면접을 봐서 오늘 붙었는데 계속 공고가 올라오더라고요 한달간 교육, 실습 근무를 해보기로 했는데 이때 잘 못하면 잘릴 가능성이 크겠죠…? 걱정되네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바 면접을 봐서 붙었는데도 계속 공고를 올리는 경우는 직원을 하나 더 뽑거나 상시채용인 경우입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이 언제 또 그만둘지 모르니 미리 신청을 받아 놓으려는 의도입니다.

  • 보통 금방 그만두는 업종이면 상시 올려둡니다. 오래 안버티고 며칠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으면 그렇게 해두더라구요 직접 물어보세요

  • 추가로 더 구하고 있는 걸수도 있고요. 아니면 혹시나 나오겠다고 하고 출근 안하는 친구가 있을까 걱정되어 올려둔 걸수도 있고요. 알바의 경우 쉽게 생각하고 쉽게 그만두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이미 합격해서 얘기 나눴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출근해서 열심히 일당 채우세요!

  • 불안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사장님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요즈음 알바 여러 개 지원하고 두 군데 이상 붙으면 자기가 일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도망가버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 사장님한테 물어보세요. 사람을 더 뽑는건지. 왜 공고가 계속올라오는지 물어보면 그냥 해결되겠네요

    깜빡하고 안내렸을수도옸겠죠

  • 가게 사장(고용주) 입장도 생각해야 합니다. 어차피 아직 서로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고, 질문자님이 얼마나 가게일을 잘 따라갈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돈을 받고 일하는 만큼의 몫을 하는지 미지수입니다.

    그래서 한달 간 교육, 실습 같은 단서를 단 것이겠지요.

    그리고 가게 입장에서도 질문자님이 스스로 중도하차하는 위험도 얼마간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가게들이 그런 경우를 대비해 '상시 구인' 공고를 내놓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직장에서 '짤린' 것에 분노하면서 본인이 '관두는' 것, '사표 쓰는' 일에는 관대합니다.

    회사측이나 그 임무를 대신 때워야 하는 남은 직원 입장에선 어떨까요?

    가게는 영업을 위한 장소이고 사장이나 점장 등은 그것을 위한 최적의 직원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열심히 하시고, 적성에도 맞아 자신의 능력을 차차 보여주신다면,

    가게 입장에서도 더는 돈 들여 광고 낼 필요 없어서 비용도 절감하고, 일도 잘 돌아가니 얼마나 좋겠습니다.

    너무 미리 짐작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평화롭고 즐거운 알바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붙은 알바가 도망갈지도 모르니 혹시 대비해서 더 받아두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다른 알바가 사표를 내서 더 뽑는것일수도 있지요 크게 생각안하심이 좋습니다

  • 알바가 붙은 가운데 공고를 왜 떼지 않는지가 정말 궁금한 사람이 많으면서 사장님이ㅠ그걸 보면 더욱이 생각이 날만한 사정이 있습니다

  • 그 시간내에 적응못하고 그만두는 사람들이 과거에 있던게 아닐까싶습니다

    알바생이 그만두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짤리는것보단

    걱정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글쎄요?? 면접에 합격을 햇는데도 계속 모집공고가 나오는것은 그 부서에 이직이 자주 있어서 미리 보충을 해 놓을 욕심에 공고가 나오지 않나싶네요~???

  • 안녕하세요. 침착맨입니다.

    그냥 냅두는거에요. 그냥 공고내리기 귀찮고 다른사람들 지원서 볼려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한마디로 관종사장이란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알바 면접을 보았는데 공고를 계속 나는 이유는

    한달 간 지켜보고 본인의 일의 업무 능력이 미흡하다 라면 대체 할 인력을 구하려는 의도 때문 입니다.

    또한, 그 직장의 사람들의 이직률이 높아서 사람을 더 충원하기 위해 공고를 내는 부분도 있겠습니다.

  • 알바를 붙었는데 계속해서 공고가 올라 온다면 아마도 그 자리가 이직이 많은 자리라고 보여 집니다. 일단은 한달간 수습 기간에 열심히 해서 업무를 빨리 파악 하고 자기에게 맞는 직업 인지를 잘 파악 해 보는 것이 중요 할 듯 합니다. 그리고 면접 공고가 계속 올라 오는 것은 크게 신경 안 써도 될듯 합니다.

  • 알바합격후 공고가 계속 올라와 걱정이 크시죠

    하지만 생각보다 이런 경우는 더러 있어요.

    1. 업무가 생각보다 강도가 높은 경우

    2.아직 담당자가 미처 내리지 못했을 경우

    3.담당자따로 면접채용자가 다른경우

    4.계약직일경우

    이런경우는 언제든 자리가 빌수있어서 미리 공고를 올려놓은것일수도있어요.

    또는 담당자가다를수도 있구요

    너무걱정되신다면 사장에게 문의해보심 좋을것같아요

  • 아르바이트 인원을 더 구하거나 미쳐 구인광고를 내리지 못해서 그런겁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잘리거나 해고 되는일 없으니 걱정은 내려 놓아도 됩니다.

  • 알바붙었어도 광고내리는것을잊어버렸다거나 두명뽑는것일수도있지요. 붙었으면 차후에 일할때 한명더있을수도있어요. 희망을 잃지마세요

  • 거의 잘렸다고 봐야죠 

    어차피 고용주도 고용인을 속이고 고용인도 고용주를 속이는 세상이니까 

    쓰니도 얼른 다른 자리 계속 알아보세요

  • 알바면접을 보셨고, 한명을 뽑는게 아니라 여러명을 뽑는곳이라면 공고가 내려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달간 실습 및 교육을 통해서 일을 계속 할 수 있는지 파악하려고 공고를 내리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일 못하면 채용이 안될 수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