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식은 남친 어쩌면 좋을까요...?

연애 초반인데 벌써부터 마음 식은거 같아요

디엠도 읽씹 하고 디엠 하다가 말도 없이 자러가고

제가 어떤 남자한테 스토킹 당하는거 처럼 연락 폭탄 받아서 무서워서 디엠 이랑 연락 했는데 읽씹 하고..

진짜 너무 슬퍼요.. 저는 오랫동안 남친을 사랑했다가 고백 해서 사귄건데.. 남친은 그냥 외로워서 만난거 같아요..

밥 먹을때도 카페 갔을때도 폰만 보고..

생일 선물도 안 챙겨줘서 그냥 제가 괜찮다고 웃으면서 넘어갔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남친이 저를 사랑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이 식은 건지 처음부터 마음이 없었던 건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던 남자던 안 좋아하는 상대가 본인을 좋아하는게 보이면 마음 못 붙여요.

    작성자분 말처럼 외로워서 만나는 걸 수도 있기 때문에....

    본인만에 매력을 어필해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질문자님

    연애란 서로가 사랑해서 이뤄진 관계 잖아요

    이유없이 빨리 마음이 식거나 외로워서 만나는 가벼운 남자분은 앞으로 또 돌아오 또다시 그럴수있기에 전 추천안해요

    질문자님이 사랑하는 만큼 질문자님도 사랑받아야 하는게 맞아요

    하지만 남친분은 그렇게 해주지 않고 오히려 읽씹하는

    태도를 보이고

    스토킹 당하는 그 무서운 순간에도 연락했는데도

    그마저 무시 했잖아요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은게 당연한데 그마저 없고

    폰만 보고

    사랑은 노력 한다해서 받을수있지는 않더라고요

    저도 전에 전남친이 그런 사람 이였는데

    저만 힘들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질문자님의 힘듬이 너무 공감가요

    질문자님을 지켜주지도 않고 울리기만 하는 저런 사람은 사랑이 없는 사람이에요

    저런분께 받으려고 하면 질문자님만 힘들테고요

    계속 같은 일이 반복될뿐이라 생각이들어요

    저런 남자분 말고 질문자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해요

    제가 그렇게 하다 더 힘들었던것 처럼 그 힘듬을 아는 만큼 전 말리고 싶어요

    질문자님은 행복하셨으면 좋겠으니까요

    저분은 후회 많이 할거에요

    진짜 좋은여성을 놓쳤으니까요

    후.. 질문자님의 예쁜 사랑

    아무에게나 그 사랑 주지 말아요

    사랑은 귀한 감정인 만큼 주는 사람또한 귀해야죠

    저런 사랑이 아닌 질문자님을 사랑해주는 좋은사람

  • 솔직히 님의 마음은 아름답지만 그남자는 사랑하지 않기 땨문에 괴로울수도 있습니다.그남자가 사랑한다면 돈을 아끼지 않으며 님과 만나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길것입니다.사람 마음은 노력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서로간의 끌림이 유지 되지 않으면 서로가 만날수록 괴로울수 있습니다.다른 좋은 분을 찾으시는게 나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