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있을 때 항상 밥과 술을 잤었는데요 그것을 10년 정도 하다 보니까 얻어먹은 친구는 부자가 되었고 저는 거지가 됐습니다 그것을 알게 되고서 나중에 또 만났는데 또 얻어 먹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사정이 제가 안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끊었습니다 20년지기 이런 거 필요 없더라고요
상대방이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거나 예의 없는 행동을 할 때 그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되죠.ㅠㅠ뒷담화는 그중에서도 최악이고요,.. 지속적으로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나의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을 할 때도 손절을 결심하게 되지용.ㅎㅎ 이런 순간들은 나의 정신적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선택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