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밥을 먹을때마다 질질흘리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에는 같이 밥을먹으면 제가 너무편해졌는지 밥을 질질 흘리면서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면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이걸 그대로 말하면 상처를 받을것같고,

안하자니 같이 어디가서 흉보일것같고..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먹으면서 질질흘리는것은 습관입니다.

    그런건 빨리 고쳐야해요.

    상처받는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말해서 얼른 고치게 만드는게 중요한것같아요.

    단 말할때 질질 이라는 표현은 하지마시구요.

    다독이면서 말씀드려보세요.

  • 밥먹을 떄 질질 흘리는 것은 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라리 내 앞에서 잠시 창피 한 것이 낫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질질 흘리고 먹으면 더 창피 합니다. 조금 이라도 빨리 말해 줘서 고치게 하는 것이 멀리 봤을 떄 더 좋습니다.

  • 밥먹을 때마다 흘리는 습관은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못 고칠 수 있습니다. 밥을 차분하게 급하게 드시기보다는 스스로

    주의해가면서 먹어야 합니다. 자꾸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음식을 흘리는 건 나이가 들어서 손이 떨리는 노인에서나 볼 수 있는 건데 젊은 사람이 어디 가서 흘리면서 먹으면 보기에도 비위생적이고 사람들의 눈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선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주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밥을먹을때 음식물을 흘리는것은 누구에게나 안좋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이야기를 하면서 주의를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한번 장난으로 자기야 왜케 흘리면서 먹냐고 이야기를 해보고 그래도 사랑한다면 이해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이해주는 것이죠

  • 여자 친구분한테 얘기하면 싫어하고 상처 일것 같아요ㆍ 얘기하지 마시고 여자 친구분을 사랑한다면 밥먹을때 물티슈를 조용히 앞에 놓아주세요 더 고마워 할것 같네요ㆍ 사람마다 다 단점이 있어요ㆍ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그만큼 질문자님을 믿으니까 그만큼 편해지는것도있습니다.

    다른 중요한 자리같은데서는 또 격식을 차려 잘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남자친구잖아요 아끼고 이뻐해주세요.

    좀흘리면 어때요 닦아주면되는거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