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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에한방울
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에는 같이 밥을먹으면 제가 너무편해졌는지 밥을 질질 흘리면서 먹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가면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이걸 그대로 말하면 상처를 받을것같고,
안하자니 같이 어디가서 흉보일것같고..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치앙마이사랑
밥을 먹으면서 질질흘리는것은 습관입니다.
그런건 빨리 고쳐야해요.
상처받는것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말해서 얼른 고치게 만드는게 중요한것같아요.
단 말할때 질질 이라는 표현은 하지마시구요.
다독이면서 말씀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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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teady
밥먹을 떄 질질 흘리는 것은 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라리 내 앞에서 잠시 창피 한 것이 낫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질질 흘리고 먹으면 더 창피 합니다. 조금 이라도 빨리 말해 줘서 고치게 하는 것이 멀리 봤을 떄 더 좋습니다.
뽀얀굴뚝새243
밥먹을 때마다 흘리는 습관은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못 고칠 수 있습니다. 밥을 차분하게 급하게 드시기보다는 스스로
주의해가면서 먹어야 합니다. 자꾸 옆에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음식을 흘리는 건 나이가 들어서 손이 떨리는 노인에서나 볼 수 있는 건데 젊은 사람이 어디 가서 흘리면서 먹으면 보기에도 비위생적이고 사람들의 눈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선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자꾸 이야기해주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펠탑선장
밥을먹을때 음식물을 흘리는것은 누구에게나 안좋게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이야기를 하면서 주의를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생활을 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삐닥한파리23
한번 장난으로 자기야 왜케 흘리면서 먹냐고 이야기를 해보고 그래도 사랑한다면 이해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이해주는 것이죠
안동소주처럼독하게살자
여자 친구분한테 얘기하면 싫어하고 상처 일것 같아요ㆍ 얘기하지 마시고 여자 친구분을 사랑한다면 밥먹을때 물티슈를 조용히 앞에 놓아주세요 더 고마워 할것 같네요ㆍ 사람마다 다 단점이 있어요ㆍ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그만큼 질문자님을 믿으니까 그만큼 편해지는것도있습니다.
다른 중요한 자리같은데서는 또 격식을 차려 잘 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남자친구잖아요 아끼고 이뻐해주세요.
좀흘리면 어때요 닦아주면되는거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