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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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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마다 소리내서 쩝쩝거리는 여친에게 어떻게 말해야 상처를 안받을까요?

여자친구가 밥을먹을때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밥먹으면서 꽤나 큰소리로 쩝쩝거립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이게 같이 밥을먹은 제친구들도 그소리가 신경쓰인다고 하네요.

근데 이걸 그대로 이야기하면 여자친구가 상처를 받을것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상처를 안받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먹을때 쩝쩝거리는 습관이 있다는것을 알려주는것 자체로는 상처를 받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그러나 이 팩트를 전달할때 말투와 단어선택에 신경을 써야죠.

    예를 들어 밥먹는소리가 너무 크지는 않은데 조금은 나는데 혹시 모르고 있었어?

    이런식으로요.

    조심스럽게 말해봐야할것같네요.

  • 안좋은 습관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어요.

    아니면 잘 안고쳐져요.

    같이 밥을 먹을때 또 쩝쩝 소리를 내면 솔직하게 소리가 난다고 이야기해보세요.

    그래야 충격을 받고 고칩니다.

    아니면 못고쳐요.

  • 이런 지적질같은 상황은 여자친구에게는 잘못 말하면 상처입을 수도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유튜브에서 밥먹을때 쩝쩝거리는 주제로 디스하는 영상을 찾으신다음 여자친구와 같이 보세요.

    그리고 영상보면서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보세요.

  • 나쁜 식습관이라는 걸 지적해 줄 필요성이 있어 보이네요. 쩝쩝거리며 먹는 걸 모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냥 지적해 주는 게 좋아요. 알면서도 안 고치는 게 더 문제겠죠...?

  • 안녕하세요.

    좋지 않은 습관이 있으시네요.

    여자 친구분이 상처 안받게 말 하기가 쉽진 않겠네요.

    좋게 얘기하려 해도 민감할 수 있으니 난감하네요.

    그래도 고치시긴 해야하니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소리가 좀 많이 난다고 같이 고처 보자고 좋게 얘기해보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현재 서로간 문제가 있다면 말은 하셔서 여자친구 먹는 습관은 고쳐야 할것같습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다정하게 밥 먹을때 맛있게 먹는 모습 보기 넘 좋은데 급하게 먹는거 같아서 체하지 않게 천천히 먹어야 건강에 좋다 라는 식으로 말해보셔요 빨리 먹기에 소리가 크게 날수 있습니다

  • 조금 불편하다고, 이야기해주시는것도 장난식으로 하시는것도 분위기가 너무 싸해지지 않고 괜찮을듯합니다. 다들 신경쓰이죠. 누구든

  • 솔직한 말을 하며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는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사랑한다는 식의 말이 꼭 필요하다고도 여겨집니다.

  • 밥먹을때 쩝쩝소리나는것 아무문제 아닙니다.쩝쩝소리가 나면 안된다고 어려서 부모로부터 지직을 받아온사람들이 자기아이들에게도 지적을합니다.제발 그냥 놔 두십시오.지구상에서 음식먹는데 소리가 난다고 지적하는 나라없습니다.외국에서 그런 지적하면 매 맞을수도 있습니다.

  • 밥 먹을 때 소리나는것을 지적한다고 상처를 받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과 친구들이 신경이 쓰이면 그 만큼 소리가 많이 나는것으로 직접적으로 말을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는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잘못된 행동이거나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모를수도 있기 때문에 직접 말을 하는게 맞습니다. 당장에는 기분이 나쁠 수 있지만 앞으로 사람관계에 좋은것을 지적한 것으로 생각해서 상처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걸로 상처받는다면 속이쫌생이뿐이겟죠

    안좋은얘기도아니고 그냥시원하게 밥먹을때소리나는것은당연한건데 소리가너무커서주위에신경쓰인다던지 좋게얘기해보세요. .

  • 밥먹을때마나 쩝쩝소리를 내는 여잦딘구분에게 조심하라고 말하시는것은 좋을 듯 합니다. 주변에 민감한분들이 꼭 계시더라구요.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 그런 습관은 상처를 떠나서 직설적으로 말해줘야 합니다

    남자친구한테 들었을 때는 잠시 부끄럽고 끝이지만

    다른 자리에서 다른 사람에게 듣게 되면 상당히 불쾌해지고 그걸로 큰 싸움이 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런 습관은 상당히 타인들에게 좋지 않게 보이기에

    말씀하시는 것이 좋고

    둘러서 말씀하시기 보단 솔직하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 밥먹으면서 꽤나 큰소리로 쩝쩝거리고, 심지어 친구들도 그소리가 신경쓰인다고 한다면,

    평생 길들여온 습관인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이걸 신경이 쓰인다면, 이야기를하면 됩니다.

    그러면 점차 느끼고 개선될 수 있지만, 도저히 못고친다면 평생 스트레스를 받겠지요.

    여자친구가 지금은 그런걸 흉을 잡는다고 몹시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모르는 잘못 길들여진 버릇은 고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혼자 끙끙되지 마시고 조용히 오해사지 않게끔 얘기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자존심이 쌘 여자친구분이라면 자기 부모님도 지적안한걸 왜 너가 지적하냐고 싸움이 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심각성을 인지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거 외엔 오래된 버릇을 고치는건 정말 어려울거같아요

  • 밥을 먹을 때 남자도 쩝쩝 거리며 먹는 것은 불쾌감을 주는데

    하물며 여자가 쩝쩝 거리며 식사를 하는 모습은

    최악의 모습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에게 너 식사할 때 쩝쩝 거리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야 라고

    말을 대놓고 한다면 여자친구는 상처를 크게 받을 것 입니다.

    본인이 직접 쩝쩝 거리면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여자친구에게 보여주세요.

    본인이 먹는 음식의 모습을 보고 여자친구가 한 마디를 하면

    실은 너가 밥을 먹을 때 쩝쩝 거리는 소리가 작지가 않거든

    너도 내가 밥 먹는 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싫은데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땐 어떻겠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러한 너의 모습이 그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조금은 조심스럽게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라고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세요.

    그러면 여자친구도 음식을 먹는 부분을 조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냥 비슷하게 질문자님도 쩝쩝거리면서 식사를 하시면 아마 여친분이 신경쓰여서 왜케 쩝쩝거리냐고 물어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때 말을 하는 것도 방법일 거 같습니다.

  • 진짜 큰 고민이네요 쩝쩝거리는거 너무 거슬리죠 참 이상한게 정작 본인들은 아무렇치 않아하는거예요 평행을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가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본인은 쩝쩝거리는걸 못느끼고 옆사람신경쓰이게하는건 안좋은버릇입니다 먹을때말고 기회봐서 은근히 애기하면 같이식사할때 신경쓸거예요 이런건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속에 스며들어 있는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만은 않답니다. 그렇디만 고쳐야 할 부분이라면 마음 상하지않도록 이런부분은 조금씩 고쳐나갔음 좋겠다며 직접 얘기를 하는게 좋겠지요~~

  • 고쳐지지 않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시면

    헤어 지시길 제안 드립니다.

    본인과 상대방과 맞지 않은 점(행동 습관등)에 대해 이해 해 줄 수 없으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결혼이 전제가 아니면

    그냥 소리 난다고 이야기 하십시요

  • 우악 최악입니다 그것도 여성분이 소리내어 음식을 섭취하면 말그대로 매력이 많이 떨어지죠 그래도 좋으시면 신중하게 알려주시어 교정하여 ...

  • 여친이 밥먹을때마다 쩝쩝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먹는거는 구강구조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여친이 쩝쩝거리면서 먹는다는 사실을 모를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알게된다면 여친도 의식하면서 드실것 같네요.

  • 밥먹을때 쩝쩝거리는 것은 잘 안고쳐 지는 것 같아요. 신경써서 먹다보면 어느정도 괜찮아 지지만 또다시 반복되더라구요. 

    구강구조상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사실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많이 이해해보다가 더이상 안된다 싶을때 충분히 상처받지 않도록 말해야 할 것같아요. 

    돌려말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낀대로 말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조심스럽고 진실 되게 말해보세요. 식사할 때 입에서 소리나는 것 신경써줄 수 있는지 최대한 소리 없이 먹는 것으로 조심해야 한다고 식사예절에 배워서 그런지 접시 깡깡 대는 소리도 신경쓰이고 쩝쩝대는 것은 가족이라도 꼴보기 싫어요. 조심조심 한다면 소리 안나게 먹거나 조금은 나더라도 노력하는구나 하고 넘어갈 듯 합니다. 그래도 실례가 될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말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쉽지않은 고민이네요

    질문자님이 고민이라면 기분나쁘지 않게 말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단 말했다고 해서 바뀌어야한다고 강요하지는 않아야 겠죠 

  • 여자친구에게 말하면 상처 받을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거울효과 라고 여자친구 앞에서 여자친구보다 더 쎄게 쩝쩝 소리내면서 드셔보세요.

    웬만하면 알아먹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