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맛없는 건강식만 먹자고 하는데 계속 맞춰야 하는걸까요?

여자친구가 건강을 이유로 식사를 전부 맛없는 건강식 위주로 하자고 해요.

저는 가끔은 자극적인 음식도 먹고 싶은데 계속 맞추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먹는 문제로 자주 의견이 갈리니 분위기도 어색져요.

건강을 위해 참고 따라가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건강식을 추천드립니다.

    건강식을 선택하는 것은 몸 관리에도확실히도움이돼요.

    다만 완전히 제한하기보다 적절히 조절하는 쪽으로 합의를 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자기관리 잘하는 여자친구라서 좋은 점도 있겠지만 인생이 먹는 낙까지 없으면 사는 재미가 없을 수 있죠.

    아무리 건강에 좋은 건강식이라도 해도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강요하는 것도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그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서로간에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끌려가지 마시고 지금 이러이러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서로 룰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는 방법도 좋고 식당을 가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먹는 게 차선책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먹는 코드 중요합니다.

    서로 대화를 통해서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서로 배려하는 규칙을 정해보는게 좋을듯하네요.

    각자 생각하는 가치관과 방향성이 다를때는

    조율보셔야할것 같아요.

    건강 좋죠~근데 그건 강요하기보단 서로 배려가 있어야 할것 같네요. 여자친구분이 너무 이기적이시네요

  • 건강을위해같이먹는것은좋은데 여자친구와같이 치팅데이를하루정도정해서 먹자고의견을 내보시는게좋으실것같아요. 그게가장베스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