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 잘하는 여자친구라서 좋은 점도 있겠지만 인생이 먹는 낙까지 없으면 사는 재미가 없을 수 있죠.
아무리 건강에 좋은 건강식이라도 해도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강요하는 것도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그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서로간에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끌려가지 마시고 지금 이러이러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서로 룰을 정해서 돌아가면서 먹는 방법도 좋고 식당을 가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먹는 게 차선책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먹는 코드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