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 시장에서 쥐포와 아귀포를 샀는데, 맛이 달달하고 조미된 거 같은데 어떤 걸로 맛을 내는 건가요?

생선을 말려서 그냥 실온에 방치하면 상해서 감미료하고 조미해서 만드는 건가요?

편의점에서 가끔 맥주 안주로 사먹는 오징어도 조미가 되어 있더라구요.

건오징어처럼 담백하고 질리지 않는 맛을 선호하는 편인데 단맛이 강해서 안 먹게 되는데

무엇을 넣어서 그런 맛이 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미된 쥐포 아구포 오징어등은 각종 향신료와 조미료등으로 맛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로 선호하진 않습니다.

  • 다 설탕이죠...

    아귀포 중에서 일반적으로 파는거 말고 시장에서 면단위로 접어서 파는게 있습니다.

    단맛보다는 단백한 맛이 나서...추천 드립니다.

    연예인 김숙의 애 음식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