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스펙이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직업에 관련된 자격증은 지게차 운전면허 하나입니다. 이것도 취업해서 직장생활하면서 취득한 면허증입니다.
무엇이든, 부딪혀보고 포기하기보다는
부딪혀서 멍이 들 지언정, 이것을 깨뜨리겠다는 마음, 문이라면 열어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는데 방법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무조건 정해진 길만 있는것도 아니지요.
마음 가는대로 살아가라는 말또한 아닙니다.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일을 해야 하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겁니다.
방황은 길면 길 수록 돌아오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걸리지만, 뚜렷한 목적이 생겼을때 돌아오려는 힘도 강한법입니다.
모든 일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는 뜻이 있다고 생각해보시고, 하찮다고 생각되는 일도, 의미를 부여하면 나에게는 천금같은 기회라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