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의 변화는 과잉진료 치료의 결과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도 너무 많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가 필요이상으로 많이 청구가 들어옵니다 정말 필요하다면 해야 하지만 그냥 보상된다더라고 하고 청구하는 경우가 많아 분쟁이 많이 발생합니다 1세대 2세대 실비에 가입되어 있다면 웬만하면 유지하라고 합니다 본인부담금이 많아지는 실손보험이 나오게 되면 정말 필요한 치료만 하게되리라 기대는 합니다
1세대 실손보험이 한번 가입하면 80세 혹은 100세까지 아주 긴 보장기간을 갖고 있는 보험이라고 하겠습니다. 보험금을 청구할 때 자기부담금 없어 좋구요. 그래서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4세대 실비보험금은 자기부담금이 20에서 30%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 대신에 4세대 실비보험은 1세대에 비해서 최대 75%가 저렴하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1세대는 3년 또는 5년마다 보험료가 갱신되고 보험료가 큰 폭으로 인상되어서 갑자기 보험료가 많이 어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의원을 자주 이용하지 않아서 1세대에서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다면 4세대 실비 전환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의료비 지출이 많다면 1세대 유지 적거나 없다면 4세대 전환이 유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