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은 왜 자녀가 정신병원에 보내기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째서 부모들은 자녀가 정신병원에 보내기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녀가 아이었을 때 상처 받고 성인이 되면 상처를 받고 당하고 나서 정신이 이상해진다. 성인이 되어 가는 아이들은 대인관계 인해서 상처받고 나서 성인이 돼서 취업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잘 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일하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되지는 않았다.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아도 별 효과가 없었다. 자녀는 부모가 우리 때문에 뒷바라지 하게 계속하면 하지 않도록 열심히 번 돈을 힘들게 하지 않도록 인생을 망가지지 않도록 부모를 위해서 우리 자신을 위해서 정신병원에 가는 건데 성인이 되는 우리들은 우리가 정신적으로 고치지 않으면 우리가 자기 자신을 개발하지 않고 성공하지 않는다면 정신병원에 가는게 정답이라 생각하고 알았어 당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아마 부모님은 자기아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도 않고  있어보이는것도 인정하고싶지 않아서 일겁니다

    그래서 어릴때. 학부모상담일때 담당 선생님이

    아이에게 정신적으로 치료를받아야한다고 권유를하면

    부모들은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며 부인합니다

  • 우리나라는 정신병이라고 하면 손가락질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그런 인식이 줄어들긴 했지맞 과거에는 정신병원이라고 한다면 정말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봤었기때문에 부모님입장에서는 정신병원을 보내기가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당사자 본인이라면 내가 정신질환이 있다는걸 인정하기 싫어지는거일것이고 부모입장에서는 내 자식이 정신병자 만들기싫은 느낌이겠죠...

  • 이게 무슨 말인지 상당히 두려운 거 같습니다 정신병원에는 안가는게 맞습니다. 가면 오히려 도움이 되서 오는건 없다고 합니다. 걍 요양하는게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