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에 입사했더니 가족꺼를 자꾸 건드네요
보험회사에 입사했는데 처음에는 아주 할게 많다면서
가족꺼를 다 바꾸라고 난리를 치네요 도대체 왜 가족껏을 건들라고 하는건지 차라리 다니지 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여?
안녕하세요. 남현아 보험전문가입니다.
처음 입사를 하게되면, 당장의 영업력이 부족하다보니,
본인보험, 가족보험 등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4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보험이 보장이 좋은 담보라든지 아까운 보험이라면 건드리지 마시고 누구한테든지 제대로 된 보험 영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도 영업입니다.
입사하고 나면 가장 건들이기 쉬운게 가족. 친구. 지인이기 때문입니다.
가족건 건들이지 않는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대부분 보험설계의 시작은 지인, 가족부터 입니다.
본인에게 필요 없는 보험이라면 가족이라 할지라도 거절하시고 보험상품특성상 장기간 납입이 필요하니 장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가까운 지인이라도 보험을 새로 갈아탈때에는 신중하게 해야되며 보장분석을 통해 꼼꼼하게 과부족을 파악하고 증권의 자세한 부분까지 분석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가족꺼를 다 바꾸라고 난리를 치네요 도대체 왜 가족껏을 건들라고 하는건지 차라리 다니지 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여?
가족외의 타인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손쉬운 즉 비교적 가입유도가 쉬운 가족들의 보험부터 설계를 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타인에게 영업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안하시면 되십니다. 가족껏을 자꾸 하라고 하는 팀장은 좀 너무하네요..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실적을 보고 간접적으로 이런경우도 있더라~ 이러는데 보통요..
가족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더라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