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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 입사했더니 가족꺼를 자꾸 건드네요

보험회사에 입사했는데 처음에는 아주 할게 많다면서

가족꺼를 다 바꾸라고 난리를 치네요 도대체 왜 가족껏을 건들라고 하는건지 차라리 다니지 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남현아 보험전문가입니다.

    처음 입사를 하게되면, 당장의 영업력이 부족하다보니,

    본인보험, 가족보험 등으로 시작을 하게 됩니다.

    4명 평가
  •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도 영업입니다.

    입사하고 나면 가장 건들이기 쉬운게 가족. 친구. 지인이기 때문입니다.

    가족건 건들이지 않는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대부분 보험설계의 시작은 지인, 가족부터 입니다.

    본인에게 필요 없는 보험이라면 가족이라 할지라도 거절하시고 보험상품특성상 장기간 납입이 필요하니 장래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가까운 지인이라도 보험을 새로 갈아탈때에는 신중하게 해야되며 보장분석을 통해 꼼꼼하게 과부족을 파악하고 증권의 자세한 부분까지 분석한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가족꺼를 다 바꾸라고 난리를 치네요 도대체 왜 가족껏을 건들라고 하는건지 차라리 다니지 말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여?

    가족외의 타인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손쉬운 즉 비교적 가입유도가 쉬운 가족들의 보험부터 설계를 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타인에게 영업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안하시면 되십니다. 가족껏을 자꾸 하라고 하는 팀장은 좀 너무하네요..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실적을 보고 간접적으로 이런경우도 있더라~ 이러는데 보통요..

    가족은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더라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