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소비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많이 소비를 하는 사람들을 보게되는데요. 소비를 통해 무엇을 만족하는것인가요? 많이 소비를 하는 사람등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심리는 보상심리가 아닐까요? 자신을 위로하고 보상하기 위해 소비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충동구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러 갔다고 충동적으로 원하는 않던 물건까지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하여 과시욕구 있습니다. 일명 베플런 효과라고도 하는데 고가의 명품을 구매하여 자신의 부와 지위를 과시하려는 요구죠...
이러한 과소비를 통하여 자신의 만족감과 자존감을 올리기도 하며 더불어서 삶에 가치를 느끼는 등 함으로써 소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적으로 아트슈머 라는 용어를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트슈머란, 문화와 소비자의 합성어 인데요.
소비활동을 통해 문화적 만족감을 충족시키려는 소비자를 뜻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비교문화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SNS보면 나빼고 다 잘사는 것 같습니다. 명품에 좋은 핸드폰 해외여행 가는 사진들 정말 많이 올라옵니다. 그게 마치 그 사람들의 일상처럼요. 그래서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고생해서 벌었으니 보상한다는 심리도 있는거 같구요.
또 기본적으로 자본주의는 소비를 하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제품을 만들어 잘 선전해서 소비가 돼야 회사가 살고 그 회사가 다시 고용이 늘어 사람들이 고용되고, 고용된 사람들이 돈 벌어서 다시 소비를 해야 경제가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을 보면 소비를 통해 만족감을 얻거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간혹 소비 행위 자체에 만족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소비했던 물건들 또는 택배들이 쌓여 있는데 열어보지도 않고 또 다른 물건을 주문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이것은 최근에 물건을 고르고 주문을 하는 소비 행위 그 자체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많이 소비하는 사람들은 물건을 사면서 행복이나 만족감을 느낍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소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소비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해주신 소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어떤 분들은 소비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는 사람들도 분명 있고
그런 사람들은 소비를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