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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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 여러분이 실천하는 더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시원하게 보내는 생활 속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 여러분이 실천하는 더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시원하게 보내는 생활 속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고 현명하게 이겨내기 위해서 제가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는 시원한 노하우들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1) 수분 보충: 최우선으로 신경을 쓰는 부분은 바로 규칙적인 수분 보충이 되겠습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미리미리 적당한 시원한 물을 조금씩 마셔주면서, 수박, 복숭아나 토마토, 오이처럼 수분이 풍성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간식으로 즐겨 드시면서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채워주게 됩니다.
2) 카페인, 에너지, 탄산 절제: 대신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나 달콤한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서 몸속의 수분을 빼앗으므로 섭취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실내 환경: 실내 환경을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정말로 중요한데, 햇빛이 강한 한낮에는 암막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끝까지 쳐서 뜨거운 열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해가 진 선선한 저녁이나 이른 아침에만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10분씩 시킵니다.
4) 외출시: 외출이 필요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린넨, 면, 인견 소재의 헐렁한 옷을 오버핏으로 밝은 옷 위주로만 입고, 여행시에는 썬글라스, 평소 모자를 써서 직사광선을 차단해서 체감 온도를 낮춰주려고 합니다. 넥 선풍기는 실내에서 종종 활용합니다.
5) 미지근한 샤워: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는 밤에는 찬물 대신에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를 하는 것이 저만의 포인트 비법이랍니다. 찬물로 씻으면 순간적으로는 시원하지만 몸이 체온을 다시 올리려고 열을 내기 때문에 숙면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의 폭염 시간대(되도록 11시 부터 피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에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피하시고, 시원한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체력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위에 습관들을 하나씩 실천을 하시다보면 지치지가 쉬운 더운 날씨에 좀 더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그저께 입추가 찾아왔더라구요. 푹 찌는 더위가 조금은 가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더운 경우
1) 카페: 카페에 가서 앉아있습니다. 가장 시원한 곳 같아요. 커피 한잔과 함께요.
2) 찬물: 집에 단수가 되서 온수가 안 나오기도 하지만, 찬물 샤워 추천드립니다. 특히, 점심 대 쯤에는 매우 좋스빈다.
3) 찬물: 찬물을 마시는 것이 안 좋기는 하지만, 조금씩 잘 먹습니다.
4) 옷: 옷을 서늘한 옷으로 입습니다. 그래서 통풍이 잘 되도록합니다.
보통 저는 식사로 해결하기 보다는 이러한 방법으로 여름을 이겨 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서는 단순히 몸을 시원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땀으로 손실되기 쉬운 수분과 전해질을 채우고 대사 균형을 지키는 영양 관리가 핵심입니다. 찬 음식만 찾으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성질이 서늘하면서도 수분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여 체내 열감을 다스리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수분과 전해질 균형 유지: 오이, 토마토, 수박처럼 수분과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여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 보충하고 탈수를 예방합니다.
이열치열 단백질 보충: 무더위로 처진 대사율을 높이고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닭고기나 콩류 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따뜻한 조리법으로 가볍게 섭취하여 소화 부담을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