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들이 자녀 인스타 감시하는 경우

중학생분들 인스타를 많이 하던데 부모님이 폰검사말고 별도로 자녀 인스타 아이디 비번을 알고 확인하던가 자녀 패드나 노트북 몰래 보기도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생 아이 라면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사생활 존중은

    아이가 어느 정도 사회적 인식이 되는 순간 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중학생 이라면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 이고

    이 시기에는 예민함과 민감함 이라는 감정이 폭발 되는 시기 입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대한 부분이 궁금해도 아이의 인스타 핸드폰 PC는 몰래 보는 것은 자제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중학생이라면 패드나 노트북 정도는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서 더 들어가서 개인 SNS나 개인 커뮤니티 활동 같은 건 중학생이라는 나이에 가장 깊은 사생활 부분에 포함되어 자녀가 알게됐을 때 부딪힐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예외적인 상황들은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근래 누군가를 만나는 것 같은데 과도한 집착이 생겼다거나 또는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자주 할때와 같은 자녀가 직접적으로 위험에 빠져들 수 있는 상황일때는 부부가 함께 확인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녀분이 인스타에 꼭 그 아이에 대한 교육 목적이

    아니더라도 자기 아이에 대한 관심이 있으면

    잘 가르치고 싶은 행동의 일환이죠 맞지용

  • 중학생 자녀의 인스타 사용을 부모가 아이디,비밀번호를 직접 알지 않고도 확인하려면, 인스타그램의 10대(청소년)계정/부모 감독(부모 모드)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이 핵심입니다. 다만DM(대화 내용)까지는 보지 못하고, 대화 상대 목록만 확인되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부모가 확인 가능한 범위(검색 결과 기준)

    비공개(비밀)설정:10대 계정은 기본적으로 비공개로 설정되어 팔로우한 사람과만 메시지/콘텐츠를 주고 받게 됩니다.

  • 부모님들이 그러기도 하는거같아요

    사실 부모님 마음이야 충분히 이해되긴하는데 부모자식간에도 서로 어느정도 지켜줘야할선이 있는데 그럼 안되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