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점집에 가자고해서 다녀왔는데

지인이 점집에 가자고해서 다녀왔는데

배우자가 여자를 좋아하는거지 바람은 아니라고 했다는데. 그게 무슨 뜻인가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성을 좋아하기는 하나 선을 지킬 정도이다,

    육체적 관계까지는 가지 않을 정도이다

    이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점집의 내용은 그냥 흘러들으시고

    의미를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별 것도 아닌 일에도

    점집에서 말한 내용에 끼워맞취서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 재생 제 생각에는 말 그대로 직역하면 좋을 듯합니다. 여자를 그냥 사람으로서 자하는거지. 연애의 대상으로 삼지 않고 바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냥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 제 여자들을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