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면접까지 가기도 힘든데 최종 면접을 준비하니다니 먼저 축하드리고,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면접관으로 참여했던 제 경험을 토대로 공유드리면,
개인별로 면접관들의 경우 면접대상자의 기본 이력서를 2번 정도는 읽고 질문할 내용들을 이력서 기준 50~60%, 그리고 이력서에 없는 내용도 40~50% 정도를 준비합니다.
결과 보다 과정을,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적인 자세 등 종합적으로 보는데, 주의하실 점은 준비하지 않은 질문에 대해서 당황하여 평소의 자기 생각을 말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때는 12분 정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정리해서 말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본인이 준비한걸 다 하지 못해 아쉬울 땐 양해를 구하고,말미에 아주 짧게 발표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