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동성이 늘어난다. 돈을 찍어내고 있다는 상황 관련
요즘 돈의가치가 낮아진다. 돈을 많이 찍어내고 있어서 돈보다 실물자산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는 말을 자주듣습니다.
이때 궁금한점이 돈을 찍어내면 최초 그 찍어낸 돈을 누가 보유 하는겁니까?
그 보유자는 노동이나 투자 없이 돈을 만들어서 그냥 시장에 물건 사러 가는겁니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돈을 찍어내면 최초의 그 돈은 한국은행에서 발행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이 돈을 은행의 이자로 지급하거나 우리나라 정부의 국채 발행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되면서 돈이 시장에 더 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폐는 아주 엄격하게 정부에서 관리되며 이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 보유고에 보유하게 됩니다.
시중 우리은행등의 상업은행들은 이 화폐를 중앙은행에 빌려 유통하게 되는 것이죠.
특정 기업이나 인물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정부와 중앙은행이 1차적으로 보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동성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돈을 찍어내게 되면 최초로는 한국은행에서
그 돈을 보유하고 있게 됩니다.
그런 다음 다른 금융 기관들에게 돈이 넘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