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요즘 정신병원가서 치료받는거 아무렇지도 않은가요?
요즘 정신병원가서 치료받는거 아무렇지도 않은가요?
예전에는 정신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거나 치료를 받는것에 다들 쉬쉬하거나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았던것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회사에 정신병원에서 약을 타서 먹는 신입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공황? 비슷하게 온적이 있는데 눈치보여서 병원을 갈 엄두도 못냈거든요.
그냥 가서 진찰받아도 될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정신건강 진료를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입니다.
불안이나 공황 증상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아요.
남들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신의 상태를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며,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 중요합니다.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심리적인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방치할 경우 더 큰 병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 지인이나 가족 중 누군가가 정신건강의학과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권유하고 지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스로에게도 마음 속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전에는 정산병원에 가는 것이 이상있는 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 병원에 가는 것을 많이 꺼려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심리적 불안등을 가진 분들이 심리상담을 하러 많이 갑니다. 병은 키우는 것보다는 빨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기때문에 눈치보지말고 상담을 빨리 하시는게 도움이 될수 있어요. 전혀 눈치볼 일이 아닙니다.
다들 답변이 요즘은 그렇지 않다 라고들 말씀 하시는데 아니요 요즘도 그런거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여전히 많습니다 그래서 더 감추면서 다니려고 하고 아직도 그러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게 참 웃기죠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는거랑 똑같은건데 정신이 아픈것도 아프니까 병원가는건데 정신만 이상하게 보니 참.. 그래도 예전보단 시선이 나아졌으니 정신적으로 힘드시면 무조건 가셔서 치료받으세요
요즘 그렇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사람들 맘이 많이 힘들어져서 요즘 정신과 약물치료 많이 합니다.
제 주변에도 제법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도 그냥 두면 아물지 않습니다. 힘드시면 꼭 받으셔요..혹 기록이 남는게 부담스러우면 상담센터등을 이용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심리상담센터등은 기록이 남지 않아요.
요즘에는 신체적 치유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신적 치유도 중요한 인식이 성립되었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신체를 갖고 있는 사람도 정신이 무너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도 치유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사원들의 정신건강을 치유하겠다는 의미이지요. 시대가 변한 만큼 정신의학과에 진료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신이 먼저입니다.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스트레스는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있고,
그게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른것같아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약을 먹어봤구요.
직장생활에 큰 문제도 없었어요.
요즘 시대에 정신과 다닌다고 흉보거나 뒷말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거죠.
정신과를 멀리할필요는 없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신경외과 다니고 있습니다
우울증 등도 상담받았습니다
그런데 우울증 등은 신경정신과 상담받으심이 좋습니다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의 지인도 자신이 신경정신과 약 먹고 있다고 편하게 얘기하고 있고 진료 및 처방을 받고 좀 더 잘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예전에는 정신병원 다닌다고하면 안좋은시선으로 보는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걳성하는 분위기인것같아요
문제가 있다면 즉시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고 주변 시선은 절대 신경쓰지마세요
예전처럼 그런 시선은 아니니 걱정안해도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가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정신적인 병을 앓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을 방치하면 더 심해지니까 차라리 가서 진찰받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아픈게 죄는 아니잖아요
사회 분위기가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정신적으로 아프다고 했다며 했을 때 예전에는 숨기기에 급급했는데요. 최근에는 여러 연예인들이 자신이 겪고 있는 정신질환의 일환인 공황장애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감정과 일상생활에 공유하며 이것을 본 시청자들이 뒤늦게 자신도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는 걸 깨달은 사람이 많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이러한 방송 분위기와 사회적 분위기가 합쳐져서 사회적인 인식 자체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병원에 빨리 가서 치료를 받고 상담을 받는 게 현명하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요즘 정신병원은 심리 상담사또는 심리의학과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대 사회 젊은이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상담은 자유롭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요즘 정신질환으로 정신과에 방문하여 진료받는 것에 대해 과거에 비해 안 좋은 시선이 많이 줄었어요. 다만, 정신과 진료 및 처방 기록이 있으면 보험 가입할 때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필요한 보험이 미리 가입되어 있는지 가입 여부를 미리 확인해 보시고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엔 오히려 좋게봅니다.
정신이 아프다고 치료를 안하면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지만
치료를 통해 노력하려고 한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그만큼 정신병원 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원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 거겠구요
요즘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정신병원에 상담받고 치료받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공황장애, 우울증 등이 대표적인데요.
예전같으면 문제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재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마음의 감기처럼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조기 치료는 증상 악화를 막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가장 빠르고 현명한 방법입니다.
남의 시선보다 본인의 마음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상담을 받아보십시오.
공황이라고 생각되신다면 무조건 정신의학과 가서 진료받아보세요.
현대인들은 누구나 어느정도 각자의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로인해 정신적인 아픔이 있습니다.
그냥 감기같다고 보시면돼요.
아프면 병원가서 진찰받고필요하면 약처방받고 낫게 하는거에요.
요즘은 정신의학과간다고 눈치보는 세상이 아닙니다.
요즘 시대에는 누구나 약간의 우울증이나 정신적스트레스로 인한 감정의 상처들이 조금씩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마음의 질병도 진찰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정신의학과 진료를 받는건 질타받을 일이 아닙니다.
감기처럼 아프면 초기에 병원가서 치료받는게 당연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