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꿀팁]
휴학 중에 학점은행제랑 계절학기 같이 병행해서 학점 모으는 건 방향 자체는 괜찮은 선택입니다.
다만 무작정 많이 듣는 방식보다는 나중에 편입이나 졸업 때 인정되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학점은행제와 기존 대학을 병행해서 인서울 편입을 노리는 경우에는 건국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동국대, 홍익대, 광운대, 상명대 같은 학교들을 많이 목표로 잡습니다. 다만 학과와 경쟁률에 따라 난이도는 크게 달라집니다.
*전공을 한 방향으로 집중해서 가져가고, 온라인 과목을 활용해 효율을 높이고, 학점 인정 기간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Tip. 쉬운 과목을 전략적으로 섞어 성적 관리까지 같이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편입에서 가장 중요한 건 학점보다 영어인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토익이나 편입영어 준비를 같이 시작하지 않으면 나중에 학점만 채우고 결과가 안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