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
북한이랑 전쟁나면 어떡해요.? ㅠㅠㅠ
무슨 북한이 도로? 뭐 그런걸 만들고있다 하면서 그러던데 만약 북한이 쳐들어 온다면 저희는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대피소 아님 그냥 집에 있는게 나을까요? 그리구 남자들은 다 전쟁에 총들고 참가해야하나요..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전쟁이 일어날 실제 가능성은 적다고 보지만, 정말 로또 확률만큼 정도라도 전쟁이 날 가능성이 있다면 확실히 대비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북한이 도로를 만들며 남침을 할 준비를 실제적으로 하는지 아니면 하는 척인지는 고위 관계자만이 알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 만의 하나를 대비하는 것이고 객관적으로 따지자면 김정은이 남침을 하는 순간 순식간에 여러 타격자산을 통해 즉시 제거될 확률이 높습니다. 북한이 아무리 도로를 깔아도 일단 북한에 탱크를 굴릴만한 기름이 없고 하물며 공중전에서는 아예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솔직히 핵만 아니면 재래식 전력으로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는 북한군인데, 문제는 이들이 여러 액션을 통해 대한민국 내부 분열을 조장하며 그에 따른 사회적 비용 증가, 국방력 약화 등 각종 상황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번 북한의 행동도 그러한 것의 연장선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본격적인 남침이 이루어진다면, 일단 남성들은 징집을 받으며 일반 시민들은 일단 안전한 집에 거주하라는 통보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적이 당장 앞에 나타났고 공습이 있다면 인근 대피소로 가야합니다. 그러나 솔직히 우리나라 대피소가 얼마나 제 구실을 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안에 충분한 물과 식량 또는 구호물자가 갖추어져 있을 것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정 불안하시다면 차라리 집에 응급키트를 배낭 하나로 구성해 놓는 것이 생존에 유리할 것 같네요.
대한민국 남자라면 어지간 해서는 국가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전선으로 갈 것입니다. 러시아의 경우 징집을 피해 수많은 남성들이 유럽으로 도망을 갔다는 뉴스가 있지만, 실상 한반도는 육로로 도망갈 곳도 없고 군대를 다녀온 한국 남성의 국가관은 세계 어디를 보아도 꽤 투철한 편입니다. 요즘에야 군대에 관련해 한숨이 나오는 정책이나 뭐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대다수 한국남성들은 건전한 국가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들고 전쟁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지만, 적이 나와 가족을 죽이고 국가를 멸망시키러 온다면 죽음을 각오하고 맞서 싸우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도 전쟁 중입니다. 휴전하는 것뿐이니 언제 전쟁을 바로 시작해도 이상할게 하나 없습니다.
김정은이 뭘 믿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만일 전쟁이 발발 하게 된다면 일반 시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로 피신을 하고
남자들은 군대에 징집이 될 겁니다.
대체로 급하게는 20살정도부터 징집이 이뤄질껍니다. 대규모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필요하겠죠.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과 향후 적들을 마주했을 때 드라마나
영화처럼 생각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무조건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전투에 임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죽는 건 본인이 되니깐요.
북한은 함부로 전쟁을 못일으킵니다.
북한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건 체제의 존폐위기를 걸고 전쟁을 하는 거에요.
그만큼 국방력에서 차이가 엄청납니다.
우리나라 군사력 세계적으로도 알아줘요.
거기다가 미군도 상호방위조약으로 바로 참전하게 되어 있어서 더욱 함부로 전쟁 못일으킵니다.
전쟁은 쉽게 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전쟁이 난다하면 동네에 있는 대피소로 피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지하일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지역을 지키거나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지금도 휴전중이지 전쟁이 끝난 상황은 아닌지라 내일 당장 전쟁이 시작되도 사실 이상한 상황은 아니예요.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바라보는 북한은 주적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죠.. 북한에 사는 이산가족 분들이랑 나머지 전쟁을 원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그걸 떠나서 제일 위에 있는 사람들이 추진한다면 어떠한 나라라도 따라야하는게 현실이니까요...
저는 전쟁이 당장 나는건 희박하다고보고 개인적으로는 전쟁의 시작보다는 점점 대한민국이 북한에 대한 미화와 중국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서 조금씩 잠식되가는 부분이 걱정스럽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7월7일 이후로는 자유롭게 하면 안되고 법으로 잡혀갈수도 있는 부분인가? 생각한다면 좀 무섭기도하고요...
지금 나라 돌아가는 상황이 심히 걱정되요..
전쟁이 그렇게 쉽게 나진 않습니다
물론 북한이 지금 하는 꼬라지가 불안한 건 팩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미국이 여전히 동맹이며
미군이 국내에 주둔하고 있는 한 전쟁이 터질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쟁이 나도 남자라고 100% 다 전쟁에 참가하는 건 아닙니다
미성년자와 민방위도 끝난 성인 남성은 직접적인 전쟁 참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지원해도 참가 제외일텐데 예외 조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학도병이나 뭐 그런 제도를 보면 말이죠
전쟁나면 요즘은 워낙 기술이 발전해서 사전에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미사일을 발사하려고 해도 위성, 레이더로 그 징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대피 할 시간을 벌거나
요격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만약에 대피해야 된다면 집보단 안전한 대피소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딱히 법적인 문제만 없다면 해외로 출국하는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