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를 한 시간이라는 시간을 기준으로 달리시면 건강하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 러닝은 허리디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운동이라서 달릴 수 있을 때에 천천히 3키로 부터 달리기시를 하시면 충분히 10키로 완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디스크로 인한 통증으로 고생을 했었는데... 러닝을 하면서 많이 완화되고 이제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운동을 좀 쉬게 되면 허리 통증이 다시 생기더라구요.
허리디스크 있는 상태에서 조금씩 달리기 시작하고 최종 10km 목표로 하는 경우 아주 천천히 뛰면 약 70~90분 정도 보통 수준은 약 55~70분 정도 운동 꾸준히 하며 마라톤 대회 출전하는 경우 45~55분 정도 걸립니다. 즉 1시간 내외면 건강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하지만 속도 보다는 내 몸 상태와 체질 특히나 무릎이나 관절, 허리 잘 알고 절대 무리하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