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변비가 심하면 썩은 내가 심한가요?왜 그랴요

반갑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 할머니가 경리로 일하시는데 가끔 할머니 뒤로 지나갈 때마다 썩은내가 납니다.

꼭 돼지농장에서 나는 그 똥 썩은내요.. 윽...

앞뒤가 똑같고 키만 크신 할머니신데.

화장실에 가시면 나오질 않으셔요.

도대체 몇 일동안 똥을 못 싸신 걸까요...

대놓고 말도 못 하겠고 사무실에서 똥방구라도 한 번 뀌시면은 나가서 숨셔야 합니다...

저 일 오래하고 싶어요...

냄새땜에 못 다니겠어여 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 잘 씻지를 않아서 냄새가 납니다.

    잘 씻으면 냄새가 안나는데 나이가 들면 많은 분들이 잘 안씻으십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시는 분은 변실금이 있으신듯 합니다 .

    소변이 계속 나와서 냄새나는 요실금처럼

    변이 괄약근이 약해져서 조금씩 나오는 현상인데 그래서 냄새가 너무 나는 것입니다.

    마르고 키가 커서 몸이 건조한 상태라 변비로 고생하시는듯 합니다.

    그분 지금까지 일하시는 것보니 본인 자존감도 높으신듯 합니다.

    일을 안하면 생활비가 없어서 안되는듯 하니

    조금만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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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맞습니다. 심한 변비가 있을 때 몸이나 입세서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 날수가 있습니다. 변비로 인해 가스와 독소가 처내 정체가 되고 그것이 혈액을 통해 폐와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 그럴수 있어요~~~

    토, 단백질(고기 계란,,,)을

    많이 먹어도 냄새가 심할 수 있어요~~

    그래도 한 직장에 다니니 조금 불편한건

    참아야겠죠~~~~

  • 그거 참 문제네요.

    사무실이 환기도 잘 안되는 곳인기보네요.

    공기청정기라도 있음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라고 하면 어려울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