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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왜가리121
요즘도 초등학교 앞에 문구점에서 불량식품 파나요?
어렸을때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학교마친후 불량식품 간식을 사서 집으로 가곤했는데요 지금도 불량식품파는 문구점이 있나여? 아니면 다들 이젠 편의점가서 간식을 터는건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학교바로앞에 문구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편의점이나 다이소 같은게 많이 생겼구요 그래서 불량식품을 파는 문구점은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해요~ 간혹 문구점이 있기는 하나 간식도 브랜드제품이지 불량식품은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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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아직 작은 초등학교 앞에는 문방구가 있고 그시절 그대로 불량식품도 팔더라구요.. 근데 그 불량식품 대부분 아이스크림 가게나 이런 무인 가게에서 많이 파는 것 같아요
저도 그 시절 문구점 불량식품 추억이 떠오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아직 불량식품을 파는 문구점이 남아 있긴 해요. 다만 그 수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입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앞 문구점 자체가 많이 사라졌어요. 학령인구 감소, 준비물을 학교에서 일괄 제공하는 정책, 다이소·온라인 구매 증가로 동네 문구점이 버티기 어려워졌거든요. 남아 있는 곳도 불량식품보다는 정식 간식이나 아이스크림 위주로 바뀐 경우가 많아요.
말씀하신 대로 요즘 아이들은 문구점보다 편의점이나 무인 과자점에서 간식을 사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대신 쫀드기·아폴로·뽑기 같은 추억의 불량식품은 오히려 레트로 열풍 덕분에 다이소나 온라인몰에서 더 쉽게 구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도 시골이나 오래된 동네의 문구점에 가면 아직 그 시절 느낌 나는 불량식품을 만날 수 있어요. 혹시 추억이 그리우시면 '추억의 불량식품'으로 검색해 보세요. 세트로도 팔아서 한 번에 그 시절 간식들을 즐겨보실 수 있답니다!
요즘에는 초등학교 앞에 문방구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불량식품 판매하는 곳도 요즘에는 없습니다 학교 앞에는
그런 곳이 없고 대신 편의점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 끝나면 아이들이 편의점으로 가는 걸 봤네요 요즘에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들어와 있어요
과거 초등학교 앞 문구점의 상징이었던 추억의 간식들은 유통 환경과 학교 주변 상권의 변화로 인해 현재는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어졌습니다. 전국적으로 학령인구가 급감하면서 학교 앞 문구점 자체가 대거 폐업했고, 그 자리를 대형 편의점이나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들이 대체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소비 패턴 역시 깔끔하고 정돈된 편의점이나 무인 매장으로 이동하면서 문구점 간식을 찾는 수요 자체가 자연스럽게 감소했습니다. 정부가 학교 주변 200m 범위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위생 관리를 엄격히 감독하면서 비위생적인 식품의 유통이 원천 차단된 점도 큽니다. 우리가 흔히 불량식품이라 불렀던 간식들은 사실 대부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정식 제조 품목으로, 실제 불량 식품은 아니었습니다.
요즘에는 마리모리처럼 브랜드형 문구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큰곳을 가고싶으시다면 드림디포.. 하지만 불량식품 파는곳은 마리모리나.. 아니면 아이스크림 할인점 같은곳에서도 더러팔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