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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식 레인지로버 이보크 보링

2018년식 레인지로버 이보크 2.0디젤 주행 잘하고 주차 할려고 후진 넣었는데 그데로 엔진 멈추고 시동 안 걸려서 정비소 이동 했는데 처음에 스타트모터 만 문제재 인줄 알았는데 점검중에 엔진 고착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수리비때문에 어쩔수 없이 방치중이고요 차가 머추기전에 배기구에서 일반적인 매연 말고 가스냄새가 석혀서 나더라구요 냄새가 연관성이 있는건지 보링하는데 수리비가 얼만아 나오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8년식 레인지로버 이보크 2.0 디젤에서 정비소가 단순 스타트모터가 아니라 엔진 고착으로 판단했다면 수리비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대략적인 범위를 보면:

    * 단순 스타트모터 교체: 약 50~100만 원

    * 엔진 일부 수리: 약 150~400만 원

    * 엔진 탈거 후 오버홀: 약 400~700만 원

    * 중고/재생 엔진 교체: 약 500~800만 원

    * 신품 또는 공식 서비스센터 엔진 교체: 경우에 따라 1,00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특히 배기구의 평소와 다른 가스 냄새만으로 엔진 고착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료계통, DPF/EGR, 터보 문제 등이 함께 있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바로 엔진 교체를 승인하기보다는 정확한 고착 원인과 견적을 먼저 받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