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꿀타래
장애인활동지원사 관련 질문 입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라는걸 새롭게 알게 됐는데요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취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망은 어떤지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원 할동 지원사는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하기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서 신체, 가사, 사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문가들입니다.
단, 페이 수준은 최저시급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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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의 식사 목욕 이동 등 신체활동과 가사, 외출 및 사회활동을 돕는 일을 합니다. 국가자격시험보다는 지정 교육기관에서 교육과 현장실습을 이수하는 방식이며, 일반적으로 교육 40시간과 실습 10시간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일 사회복지사입니다.
새로 알게 된 직업이 궁금하셨군요. 하는 일, 취득 방법, 전망 순서로 정리해드릴게요. 하는일은 신체적·정신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서 신체활동 지원, 가사, 이동 보조, 목욕 등을 돕는 것입니다. 이용자의 자립과 사회활동을 곁에서 돕는 역할이에요. 취득방법은 지정된 활동지원사 교육기관에서 교육과 현장실습을 이수하면 됩니다. 교육은 50시간 안팎으로 4~5일 정도 걸리고 교육비는 15만 원 정도라는 자료가 있는데,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장애인활동지원 누리집에서 가까운 교육기관을 확인하세요. 출석률 90% 이상이 필요하고 현장실습은 별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전망은 수요 면에서는 괜찮습니다. 2026년 활동지원 대상자가 14만 명으로 확대되면서 활동지원사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다만 처우는 현실적으로 보셔야 해요. 정부 단가는 시간당 17,270원이지만 활동지원사가 받는 시급은 그보다 낮은 12,952원 수준이라는 자료가 있고, 실제 구인 공고에는 최저임금에 법정수당을 더하는 조건도 있어 기관별 차이가 큽니다. 또 이용자별 바우처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저녁 시간대만 일하는 식으로 근무가 쪼개지는 경우가 많으니, 여러 이용자를 연결해 시간을 채우는 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돕는 직업입니다. 식사, 목욕, 옷 입기 등 신체활동 지원부터 청소, 세탁, 외출 및 병원 동행까지 담당합니다. 국가자격시험은 없으며 지정교육기관에서 표준과정 시간 또는 자격에 따른 전문과정 32시간을 이수하고 현장실습 10시간을 마치면 활동할 수 있습니다. 고령화와 장애인 자립 생활 지원 확대에 따라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고, 신체적 부담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