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건축재에서 목재를 태우는 행위들 보면 왜 저러지 하는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행위는 재료의 겉면에 탄화처리라고 하는 공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공정의 효과로 물을 덜 먹게 하면서 부패균에 대한 저항성 또한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한마디로 이 탄화층이 보호막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이 탄화층은 비바람이나 자외선 등에 내구성도 높여주고, 열전달 속도 또한 늦춰주기 때문에, 목재 재료를 사용함에 있어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