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채택률 높음

사회적 비용을 개인에게 맡기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개인의 선택에 책임을 맡기는 방식과 공공기관이 위험을 공동 부담하는 방식의 차이를 비교하고 적용 기준을 설명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사회적 비용을 너무 개인에게 다 맡기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같은 수준의 경제 능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공적인 분야에서

    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9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에게 맡기는 방식은 스스로 조심하게 만들어 낭비를 줄일수 있지만 약자가 고통을 겪을수 있고

    공공기관이 부담한다면 무책임한 행동을 낳을수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으로 통제할수 있는 것과 공동이 질것에대한 명확한 기준이 정립되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우리가 세금을 내가 공공기관이 해주는 차례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이러면 현재는 어떻습니까? 개개인 대부분인 세금은 세금대로 매번 나가고 나한테 크게 사회적비용이 해소되거나 혜택이 돌아오는건 없다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반면에 완전히 개인에게 책임을 맡기게 되면, 개인은 거기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어떤 민간기관 같은 데에 돈을 주고 맡기는 형태가 되겠지요. 이런 세상은 현대에서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정부는 이런 세상을 원치 않을거기때문에 오지 않을거에요.

    정부는 돈이 필요합니다. 근데 아무런 생산행위는 안합니다. 그래서 세금을 걷는 것인데, 이 세금이 없어지거나 최소화되는걸 원치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권력도 줄어들게 되는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책임 방식은 각자의 선택이 본인에게만 영향을 미치고, 위험이 예측 가능해 개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영역에 적합합니다. 반면 공동부담 방식은 실업, 질병, 자연재해처럼 개인이 통제할 수 없고 발생 시점과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 그리고 한 사람의 피해가 사회 전체로 파급되는 공중보건, 환경 문제에 효율적입니다. 대수의 법픽에 따라 위험을 광범위하게 분산시킬수록 1인당 부담이 줄어드는 보험의 원리가 작동하기 때문에, 예측불가능성과 외부성이 클수록 공동부담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 일반적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