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60~70초년생 어른분들 있으신가요?
첫째(남) - 둘째(엄마) - 셋째(남) 이렇게 남매이신데,
외할머니&외할아버지가 돈이 없으신 편이었다고 해요.
지원도 첫째한테 몰빵해주시고요.
그래서 엄마가 지원도 거의 못 받아서 공부를 못했다고 하시는데 이 시절 때도 그게 가능한가요?
상업고 나오셨다고 하고, 집 나와서 나중에 공장일을 하셨다고 해요. 자격증 하나도 없고, 자기 입으로는 수업 시간에 잔 적도 많았다는 거 같은데 영어 알파벳도 못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