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희망을가진청둥오리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얼굴 색이랑 몸 색이랑 이 정도 차이가 나는데 몸에 안 좋은 건가요?1. 머리가 어지러움.오자마자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좀 누워있어야 그나마 괜찮아지는 정도입니다.2. 숨이 좀 벅차게 쉬어진다고 해야 하나.. 밥을 급하게먹어서 체한지는 몰라도 숨이 잘 안 쉬어져요.3. 얼굴이 잿빛+빨갛게 되는 느낌 그리고 외출하고 와서 그런가 얼굴이 화끈거려요.뭔 증상일까요 그냥 체해서 그런 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한의원 크림을 찾아주세요!한의원에서 아쿠아필 받은 다음에, 소분해서 준 크림인데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1. 아쿠아필 + 압출 다음에 바르는 크림.2. 수딩젤이랑 같이 섞어서 바르라고 함.3. 주로 압출 많이 한 이마 주위에 바르라고 함.4. 특유의 냄새..?가 좀 심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의료 보험보험Q. 어머니가 내준 기존보험 / 내가 내는 새보험에 관한 질문기존에 부모님이 내는 보험이랑 제가 내는 새로운 보험이랑 중복가입시, 응급 상황이나 이럴 때 보험금이 필요하면 어떻게 보험금이 나가나요?제가 보험을 따로 선택해서 그 보험으로만 100% 받을 수 있나요?아니면 두 보험이 반반 비례해서 나오는 건가요?근데 만약에 기존보험이 피보험자는 저긴 한데 수익자는 어머니라면요?
- 저축성 보험보험Q. 급해요.. 한화생명 계약자,수익자는 어머니고, 피보험자는 저로 되어있는데 이 경우에 어떻게 수익자를 저로 바꿀 수 있나요?일단 어머니가 모든 보험을 가입해놓으신 거 같긴 한데,가입만 해두고 그 중 몇몇만 손꼽아서 돈을 넣어두신 거 같아요. 암이랑 실손, 태아 이렇게 3개만 되어있더라고요.부모님이랑 연을 끊어야 해서 이 보험을 저로 돌리고 싶은데 계약자/수익자를 둘 다 저로 돌리거나, 아예 보험을 무효 처리 해버리고 싶은데 가능할까요?만약 안된다면 변호사 선임해서 재판까지 가야하나요?+ 어머니 보험으로 가족 전부 묶여(?) 있어서 해지하려면 부모님 것도 다 해지해야 한다는게 이건 또 무슨 말인가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만 좀 알려주세요 ㅜ
- 피부과의료상담Q. 죽고 싶어요 그냥. 지루성 두피염 한의원 다녀서 거의 완치 직전이었는데..이거 둘 다 제 모습인데.. 저 정도로 거의 깨끗하게 치료를 받았거든요? 근데 저번 주부터 붉은 끼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오늘 되게 심해진 거 같아요.. 단 것도 좀 줄이면서 살고 이랬는데 진짜 그냥 죽고 싶어요. 치료 받는데 400만원 들었는데.. 하 그냥 이렇게 태어난게 죄인가 싶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런 심리를 뭐라고 하며,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혹시 해석이 가능하신 분 있으신가요.예시 1) 남자 A와 여자 BA는 B를 좋아해서 나름 자기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함. B의 생일 선물을 주기도 하고, 선연락을 자주 하거나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곁에서 도와주려고 함.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B가 먼저 A에게 무언가를 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다는 거임. 오히려 A가 도와주려고 할 때마다 B는 “내가 알아서 해볼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괜찮아. 안 도와줘도 돼.“라며 여러 차례 거절 의사를 밝힘.그럼에도 A는 계속해서 B를 도와주려고 하고, B는 거듭되는 호의를 마냥 거절하기도 어려워 결국 도움을 받게 됨.그런데 시간이 흐른 뒤, A가 갑자기 B에게 서운함을 표현하기 시작함.“나는 너를 이렇게까지 좋아하고, 너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왜 너는 내 마음을 몰라줘? 나는 너한테 이만큼 해주는데 너는 왜 아무것도 안 해?”하지만 애초에 B는 A에게 그런 행동을 요구한 적도 없고, 오히려 여러 차례 거절했음. A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한 행동들이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마치 B가 그만큼의 마음을 돌려줘야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상황임.예시 2. 친구 C와 친구 DC와 D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절친 사이임.C는 평소 D에게 고가의 선물을 자주 보내거나 여러 가지를 챙겨주는 편임. 반면 D는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 C가 해주는 만큼 똑같이 보답하기 어려운 상황임.D도 이런 상황이 부담스러워 선물을 받을 때마다 미안해하거나 거절하기도 함. 하지만 그럴 때마다 C는 “나는 보답받으려고 주는 거 아니야.”, “그냥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거야.”, “부담 갖지 말고 받아.“라며 D를 안심시킴.그래서 D는 C의 말을 믿고 고마운 마음으로 선물을 받아왔음.그런데 어느 날, C가 D에게 그동안 쌓아왔던 서운함을 털어놓기 시작함.“나는 너한테 비싼 선물도 많이 해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너는 왜 나한테 이만큼 못 해줘? 내가 매번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가끔이라도 나한테 뭔가 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솔직히 좀 서운해.”하지만 D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음. 처음부터 자신이 요구했던 것도 아니고, 보답할 여력이 부족하다는 사실도 C가 알고 있었기 때문임. 무엇보다 C가 먼저 아무런 보답도 바라지 않는다고 이야기했기에 부담을 내려놓고 호의를 받아들였던 것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부터 누구한테 안 기대고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려고요.정신과 의사선생님이 자기가 해결 못해주는 영역(가정폭력, 부모가 저한테 사기친 거, 자1살시도)이니까초반에는 감정적 공감은 못해주시고,말 끊고 다 자기 얘기로 전환해서 조언을 해줘도좋은 조언이니까.. 사회적(표면적)공감이라도 해주시니까좋은 거겠지 싶어서 계속 다녔는데결국에는 누가 때렸다. 때리려고 했다. 얘기 꺼내도어우~, 어이고~ 이런 식으로 별 거 아닌 것처럼 반응하시니까 좀 짜증나네요..오늘도 상담하는데 자기 맘대로 내용 요약해서 결론이 뭔데? 이러시고, 상담 시간도 10분도 짧은데 2~3분 밖에 못했어요.. 이제부터 2~3주 약 한 번에 처방해줄테니까그때 오라고 하시는데 말하시고 나서 제 눈치 보시더니 상담 못 받아도 괜찮냐를 뒤늦게 말씀하시더라고요..정신과=약국이 맞는 거 같아요. 약만 타러 가는 곳.솔직히 말해서 정상적으로 자란 사람들이 비정상적인 사람을 어떻게 공감해주겠어요 ㅋㅋ..가정폭력도 결국 이걸 겪은 사람만 공감하듯이안 겪어본 상담자들은 와닿지가 않고 시큰둥 하더라고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지하게 친구들이랑 다 연 끊을까요..1️⃣기숙사비+(필수)식비 분납.1학기: 1,468,880원 / 2학기: 682,880원2️⃣3월 교재비: 약 200,000원3️⃣대학교 등록금(국가장학금 포함) 1학기: 400,000원 / 2학기: 400,000원 1학기: 400,000원 / 2학기: 1,200,000원4️⃣정신과 약(자살위험도): 한 달 50,000원5️⃣지루성 피부염+두피염6개월 물리치료만: 2,000,000원6개월 물리치료+한약: 4,000,000원6️⃣보험료: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 달에 최소 100,000원 정도 잡고 있어요.. 7️⃣휴대폰 요금(핫스팟으로 노트북/아이패드 연결): 한 달에 60,000원 언저리8️⃣교통비(대학 발표가 안나서..) 한 달에 60,000원 한 달에 110,000원무튼 이렇게 되어있고 gpt 말로는 최소 1년에 900만원은들어간다는데 4년 동안 살면 3,600만원 아닌가요..이것도 생활비 뺀거라도 감당하기 벅찬 비용인데..친구들이랑 놀 비용이나 시간도 없고부모님이랑 절연할거라(가정폭력, 빚, 친척 방관, 가족 지인들 방관, 가스라이팅 등등..) 본가에도 안갈 거라서요..그냥 연 끊는 게 맞을까요..? 나중에 제가 신용불량자가되거나 자살한 이런 모습을 친수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60~70초년생 어른분들 있으신가요?첫째(남) - 둘째(엄마) - 셋째(남) 이렇게 남매이신데,외할머니&외할아버지가 돈이 없으신 편이었다고 해요.지원도 첫째한테 몰빵해주시고요.그래서 엄마가 지원도 거의 못 받아서 공부를 못했다고 하시는데 이 시절 때도 그게 가능한가요?상업고 나오셨다고 하고, 집 나와서 나중에 공장일을 하셨다고 해요. 자격증 하나도 없고, 자기 입으로는 수업 시간에 잔 적도 많았다는 거 같은데 영어 알파벳도 못 적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신경 쪽 관련해서 대형병원에 한 번 가봐야 할까요1. 생리 주기가 아닌데도, 생리가 갑자기 터짐.오늘 13일만에 터진 거 같아요.2. 환청이 들림. 여자 숨소리가 들려요.. 뭔가 어디 매달려서 버티고 있는 숨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3. 수면 무호흡증 + 심장쪽이 찌릿거리거나 맥박이 빨라짐. (가위에 자주 눌리고 목 졸리거나 온몸에 구타를 당하는 꿈을 꿔요)+ 제가 자려고 한게 아닌데 눈을 깜빡이다가 갑자기 눈 뜨니까 자고 있어요.4. 반복되는 설사원래 ㅈㅅ시도하고 정신과 약으로 공황장애,불안장애?우울증 약 따로 수면장애 약 따로 먹고 있는데 요새한 달 넘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예 밤을 새던가 or 밤 새고 낮에 길게 자던가 둘 중 하나인 거 같은데 지금 미칠 거 같아요. 1년 동안 하루에 한 끼만 먹으니까 몸에 힘도 없고 지금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