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은 유비의 익주 정벌을 설계하고, 병력 분산 전략 등을 세운 촉의 핵심 참모입니다. 특히 유비이 촉 진출을 유도하고 낙성 등 전략 요충지를 공략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익주를 공략할 때, 군마를 양갈래로 나눠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해 낙성 등 요충지를 진격했습니다.
방통은 서촉 정벌 작전 도중 낙봉파 전투에서 적장의 매복에 걸려 다수의 화살을 맞고 죽었습니다. 삼국지연의에 따르면 213년 또는 214년경, 유비가 익주 진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사했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사망해 촉의 중책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