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지금의 회사보다 복지나 급여 근무조건이 지금다니는 곳보다 좋으면 이직을 하는것이 맞다고는 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거나 비슷하다면 신중하게 고려해볼 필요는 있는듯 합니다. 친구분이 있는곳이 편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일을 하게 되면 친구분과 비교하게 될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때문에 고민하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이미 다른 회사로 가기로 결정했다면 퇴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퇴사를 결심하기까지 많이 고민하셨을텐데, 돈을 좀 더 받아도 스트레스 받아가며 일하는 것보다 마음 편히 일 할 수 있는 곳이 낫지 않을까요?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구요.
어려운 결정이네요. 두 가지 옵션 모두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먼저, 월급이 올라가는 것은 경제적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반면, 친구가 있는 환경에서 일하면 퇴사 후에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결정은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