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우리 신체는 햇빛을 받는다고해서 바로 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타민D를 생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과 신장에서 대사를 받아서 몸에서 사용가능한 비타민D가 되는데 나이가 들면서 간과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비타민D생성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뼈 건강을 위해서는 혈중 칼슘 농도를 어느정도 올려놔야하는데 그 역할을 비타민D가 소장에서 칼슘흡수를 담당 합니다. 참고로 뼈에 칼슘을 직접 붙여주는 역할은 비타민K2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