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담금은 매수 매력도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개발하려는 부지와 세대수, 용적률에 따른 신규분양가능세대, 그리고 가장중요한 대지지분에 따라 분담금에도 차이가 생기게 되고 이는 사업성의 평가에도 이어질수 있습니다. 즉 같은 노원구라도 개발하는 단지별로 사업성에는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이를 평군적인 수준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분담금 역시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상 관리처분인가전에 결정이 되기에 사업시작단계에서 예상치와는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최근 상계주공5단지의 경우 예상 분담금으로 전용59제곱의 경우 3~4억, 전용84제곱은 5억정도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형평행으로만 구성된 세대가 많아 대지지분이 적고 그에 따라 일반분양물량이 적은 것이 이유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