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열단은 1919년 만주 지린에서 김원봉에 의하 창설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열 투쟁을 통해 독립을 달성하기 위해 7가살, 5파괴를 목표로 하고, 1923년 신채호의 '조선혁명선언;을 지침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소수 단원의 희생에 비해 지속적인 성과와 대중적 기반이 약했습니다. 즉 개별 투쟁의 한계를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의열단은 개별적인 의열 투쟁이 아닌 조직적인 무장 투쟁과 대중 투쟁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중국의 황푸 군관학교에서 입교하여 군사 교욱을 받았으며, 스스로 1935년 난징에 조선혁명간부학교를 세워 인재를 양성한 것입니다. 또한 대중 투쟁을 위해 1935년 난징에서 좌우 합작의 민족혁명당을 조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