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먼저 헤어지자고 남자친구가 말해놓고 울면서 전화
28살 동갑내기 4년넘게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항상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붙잡았지만 이젠 싸우는것도 감정소비하는것도 자기중심적인 성향 맞춰 주는것도지치다보니 남자친구가헤어지자고 했을때 헤어지는것에 처음으로 동의했습니다. 며칠뒤 술에 엄청취해 새벽에 울면서 헤어지기싫다고 보고싶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이게 진심인지 아닌지..이젠모르겠네요. 남자친구는 헤어진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있고.. 서서히 연락빈도..줄여나가면 남자친구와 안전이별할수있을까요?술마시면 폭력성도있고..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