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다시 생겼어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원래 있었는데 고쳤는데 생각했는데

또 다시 도졌어요 ㅠㅠ

건조해서 거스러미 올라와서 뜯다보니 또 뜯고 앉아있네요 ㅠㅠ

쓴약을 바르는건 직업상 손을 많이 쓰고 많이 씻어서

다르게 습관을 고치는 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쓴 약을 바르기 힘든 상황이라면 일단 원인이 되는 거스러미부터 철저히 관리하는 게 우선이에요.

    ​휴대용 네일 오일이나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서 손톱 주변을 촉촉하게 유지해 보세요.

    뜯을 거리가 없어야 손이 덜 가거든요.

    그리고 손톱을 아주 짧게 유지하기보다는, 투명 매니큐어나 강화제를 발라 손톱을 단단하게 만들면 물어뜯을 때 느낌이 달라져서 멈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입이 심심하지 않게 껌을 씹거나, 손이 심심할 때 만질 수 있는 피젯 토이 같은 걸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

    다시 고칠 수 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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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손톱을 자꾸 입에 대는게 참 고치기 어려운 일이지요 그럴때는 손에다가 대역반창고 같은걸 붙여두거나 장갑을 끼고있어보세요 거스러미가 보이면 바로 손톱깎이로 정리해버리는게 낫지 입으로 뜯으면 덧나고 피도 나니 조심해야합니다 손이 심심하지않게 껌을 씹거나 다른걸 만지작거리며 손을 계속 놀려보시는건 어떨까싶네요.

  • 네일을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그러면 네일비가 아까워서라도 손톱을 안뜯게 되고 질문자님의 마음에 드시는 네일을 하시면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 안뜯게 됩니다! 저도 손톱 뜯는게 심해서 네일을 했었는데 그래서 지금은 손톱 뜯는 버릇을 고쳤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