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정권에 휘둘리면 학생들도 공포에 휘둘리거나 가난해져서 배우는 길도 어려워지나요?

아주 먼 옛날 유럽에 히틀러와 무솔리니 정부부터 현대의 우리나라의 윤석열 정부까지 독재자들이 전쟁으로 국민들을 억압했잖아요.

학교나 학원도 학생들이 나쁜 교육을 듣거나 폭력을 휘두르고 술과 담배, 미디어에 빠지기도 했죠.

학교폭력 가해자 뿐만 아니라 아무 죄도 없는 학생을 누명 씌우거나 정치이야기를 한 학생도 퇴학시켰고요.

독재가 심해지면 학생도 자유를 잃어버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부터 독재정권이 들어서면 교육 및 역사가 통제받고 학생을 포함해 국민 대다수가 자유를 뺏겼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과거 독재정권과는 체제가 다르며 자유민주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기본권과 자유 안전 등은 보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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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이 깨더라도 나라가 이를 인정해주지 않고 탄압을 하게된다면

    대부분의 학생은 희망이라는 것을 잃게됩니다.

    본인 스스로 이게 맞다고 한들 세상 전체가 인정을 해주지 않기 때문이죠.

    물론 몰래 사회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일방적인 독재의 교육만 받게 되는 경우가 크다고 봅니다.

    독재정권에서는 배움의 자유도 어려운게 현실이죠.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경우 청년들이 독재세력에 대해서 저항할 가능성이 있기에 가능하다면 정치로부터 관심을 돌리고자 노력합니다. 대표적으로 우리나라도 과거 3S 정책으로 국민들을 정치로부터 떼어내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정부의 경우에는 어떤 의미에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국가든 독재가 심해진다면 당연히

    특정 사상교육에 학생들이 강요받는 등

    이에 따라서 자유도 잃어버릴 수도 있고

    아무래도 이러한 창의적 사고 등이 불가능해져

    가난해질 확률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아무래도 독재자들이 집권하게 된다면

    경제가 어려움에 빠지기 쉽고 그래서

    사람들은 가난해지기에 배우기도 쉽지 않게 되고

    삶 자체가 어려운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떻게 보면 참 답변이 쉽지 않은 문제네요.

    먼저 역사적으로 보면 권위주위, 독재 정권에서는 학생들의 자유와 교육이 영향을 받은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독재 정권이 동일한 방식으로 교육을 한 것이 아니기에 일반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에서는 당연히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거나 정부의 정보 통제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 어렵기에 교육 환경 자체가 악화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학교 폭력, 청소년의 음주, 흡연 그리고 미디어 중독 같은 문게가 단지 독재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사회, 가정환경, 경제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