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열심히 운동할 때 배달음식 생각나면 참는게 좋은가요?

아내가 몸무게가 늘어나 다이어트 결심하고 식단 조절 하면서 운동 하는 경우 나는 다이어트 필요 없어 음식 마음대로 먹고 싶고 가끔 치킨 등 생각 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참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상관없이 먹어도 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한거 아닌가요? 와이프가 옆에서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옆에서 배달음식이라니 백버 욕먹을 행봉이겠죠

    좀 풀편하겠지만 옆에서도 많이 도와주는게 좋죠

  • 아내가 다이어트 한다는데

    배달음식 먹으면 싸움이

    시작될수도 있어요 먹고 싶어도 참아야죠 배달음식도

    둘이 시간 맞춰서 먹고싶을때

    같이 드셔야 맛있고 행복하죠

    맛있는거 먹을때 얼마나

    좋은데요

    같이 드세요

  • 네 참아주시면 좋죠.

    왜냐하면 큰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옆에서 누가 먹고 있으면 냄새 때문이라도 먹고 싶어지게 됩니다. 아내를 생각하고 배려하신다면 아 내가 다이어트하는 기간 동안은 집에서는 조금 참아 주시고 밖에서 약속 있을 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해보니 꽤나 힘들더군요. 아예 안 먹으면 쭉 안 먹을 수 있는데 어설프게 한 입씩 먹다가 입이 터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기회에 으쌰으쌰해서 함께 다이어트 해보시는거는 어떨까요?!

  • 아내분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을 때 배달음식이 생각나면 그래도 아내분을 생각한다면

    참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옆에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큰 결심을 했는데

    약올리는 것 같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참았다가 아내분의 다이어트 기간동안 치팅데이를 정해서

    그날에만 배달음식을 먹는걸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아내분이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시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하시는데 나는 배달음식 시켜먹으면 이건 매너가 아니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는 참고 정말 먹고 싶다면 밖에서 혼자 아니면 친구나 직장동료들이랑 먹고 들어오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내분이 큰마음 먹고 식단조절 다이어트 하는데 옆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있으면 안 맞으면 다행 같네요

    아내분 앞에서는 드시지 말고 몰래 드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내분이 다이어트한다고 하시면 무언가 드시고 싶어도 안드시는것이 좋겠죠.먹고싶다면 나가서 혼자드시고 오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네 아내분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면 배달음식을 삼가해주는것이 배려죠~ 힘드게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 남편분이 속도 없이 배달음식을 시켜먹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가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배달 음식 생각이 날 때 참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무조건 참는 것만이 답은 아니고 상황에 따라 균형 있게 접근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