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 음식 시켜 먹자고 하면 화를 낼 까요?

안녕하세요 아내가 내년에 취업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먹고 싶은 음식이 생각나면 참아야 하나요? 아니면 시켜 달라해도 될까요? 아니면 일요일이 치팅데이 라고 하는데 내일 시켜 달라고 하는 게 좋은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본능에 한번 맡겨보세요.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는지 알게 될겁니다. 물론 먹고 싶으시다면 혼자서 먹을 수 있는 상황이고 다이어트라서 아내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인지라 조용히 나가서 먹고 들어오시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 먹고 싶은게 있어도 그런 분위기에솨는 참는게 좋을것같아요

    본인이 직장인인지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라면 회사생활에서도 중분히 먹을수있을것곹으니 참는게 좋겠네요

  •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옆에서 음식 이야기는 금물입니다. 가급적 참았다가 혼자 있을때 나가서 사먹는것이 좋습니다, 치팅데이라고 해도 먹고나면 말짱 도루묵이죠

  • 아내분께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시는데 음식 시켜먹자고 하시면 아내분은 너무 기분이 나쁘시거나 흔들릴 것 같습니다 혼자서 나가서 드시거나 회식에서 드세요 좀 참으시고 아내분 도와주세요

  • 아내분이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데 집밥도 아니고 시켜먹자고

    하면 사실 참기가 힘듭니다. 같이 사시는 분이 협조를 해줘야

    다이어트가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아내분은 다이어트 식단을 잘 지키시고 드시고 싶으면 혼자

    드시거나 친구 및 지인들과 드시는 것이 눈치 안 보고

    서로를 위하는 길 같습니다. ^^

  •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하려고 노력중인데 음식을 시켜먹자고 하면 당연히 화가나실것 같아요.

    일요일이 치팅데이면 내일 먹자고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잘 해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음식 시켜 먹거나 이러면 짜증 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쓰든 다이어트에서 살을 빼려고 하는데 옆에서 음식 같은 거 먹고 있으면 솔직히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정중하게 물어보고 시켜 주시는게 좋아요

  • 와이프분의 심기를 건드려서 좋을게

    없습니다.(본인경험)

    조금만 참았다가 일요일에

    맛있게 식사하시면 되겠습니다...ㅠㅠ

  • 몰래 혼자드시거나 밖에서 먹고 오세요

    다이어트 한다는데 그정도는 도와주셔야지요

    나같으면 화낼듯 하네요 부부간에 그정도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