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중에 도립공원과, 국립공원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에는 수업이 많은 산들이 있는데,

그중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과,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이 있는데,

그 둘의 차이는 무엇이며,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

개인 사유의 산도 도립이나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립공원은 국가(환경부)가 관리하는 우리나라 대표 자연 경관이며, 도립공원은 지자체(특별시•광역시•도)가 관리하는 지역 명소입니다.

    국립공원엔 지리산, 한라산 등이 있으며, 도립공원엔 팔공산, 마이산 등이 있습니다.

    무등산, 태백산 등 도립공원이 승격하여 국립공원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7년부터 국립공원을 지정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그 전에 사유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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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산 중에서는 말씀처럼 도립공원,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 공원들의 차이는 바로 지정 및 관리 주체가 도립인지 국립인지의 차이가 있고

    자연 생태계의 대표성에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즉, 국립공원은 환경부 장관이 관리하고

    도립공원은 시, 도지사가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