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음식물쓰레기에서 자꾸 파리가 생기네요.

보통 이틀에 한번정도 버리고 있는데 근래 들어서 자꾸 작은 파리가 생기네요.

뚜껑을 닫아놔서 더 그런것 같은데...열어 놓으면 냄새가 문제고, 음식물 처리기를 사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이 다가 오면서 가정집 마다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집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정집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매일 버려 주시는게 제일 깔끔하고 파리나 날파리도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가 배출될따 마다 버리는러 나가는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널때는 냉동실에 보관을 해두셨다가 어느 정도 양이 많아지면 한번에 버려 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래야 날파리 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넣어 주실때는 밀봉을 잘 시켜주시고 바닥에는 쟁반같을 걸로 받쳐서 보관을 해주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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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면 편리하긴 하지만 비용이 많이 비싸기 때문에 브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담을 통을 하나 준비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째 넣어 냉동실에 보관했다 버리곤 했는데 날파리가 전혀 생기지 않아 좋더라구요.

  • 날씨가 더워지니까 음식물 쓰레기가 문제가 되긴 하네요 저도 3년 전부터 음식물 쓰레기 분쇄기를 사야 되나 건조기를 사야 되나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데 올해도 또 그런 계절이 돌아왔네요

    음식물처리기 말려서 버리는게 가장 효율적인것 같은데 그것도 냄새가 좀 난다니 망설여지는데요 일단은 뚜껑을

    닫으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 음식물에 벌레가 꼬이는 계절이 왔습니다.저는 비닐에 음식물 모아서 바케스통에 넣고 그다음 바로 냉동실에보과하다가 버립니다.그럼냄새도 나지않고 벌레도 생기지않아서 좋습니다.

  • 그게 참 골칫덩이긴 합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집안에 그런 날벌레가 꼬이는건데 음식물쓰레기봉투 바닥에 식초를 좀 뿌려두거나 아니면 계피같은걸 근처에 놔보세요 음식물처리기를 사면야 편하겠지만 돈이 꽤 들지않습니까 비닐봉지에 담아서 꽉 묶은다음에 뚜껑있는 통에 넣어두면 좀 낫긴한데 그래도 생기면 자주 비우는게 제일이지요.

  • 저는그래서 자취할때 냉동실에 넣어놓거나

    문앞에 음식물쓰레기통을 두었어요! (밀봉잘되는)

    ㅜㅜ 이래도 안되면

    날이 더우니 바로바로 버리는 수밖에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