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이들 양육에 대해서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희가 애들은 밥을 너무 안 먹어서 간식을 끊어버렸더니 밥을 너무 잘 먹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주 아주 작은 간식만 주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견과류(아모드, 캐슈넛 등), 요거트, 떡 조금, 삶은 달걀, 삶은 고구마 등을 줍니다.
그러나, 배가 부를 정도를 절대 안주고 아주 소량 줍니다.
간식으로 배가 부르면
밥을 먹는 것도 부모 입장에서 너무 힘들고, 저녁시간도 일정을 맞추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도움이 되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다만, 같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저희 집의 방식을 조금 공유드려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